신임교사 한 명 채용. 이미 다른 학교 두 곳에서 일을 하고 있는 선생님. 

「음, 왜 저희학교에서 일을 하고 싶으신지요?」⇒「지금 일하고 있는 학교는 모든게 적당히 통하는 학교라 제가 성장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. 그래도 어떻게 나를 성장시킬 수 있을지 그 방법을 몰랐습니다. 동경일본어연구소 라면 교사 전원이 수업의 질을 추구하는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를 성장시킬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.」・・・합격!
 
오늘 한 명 면접.「왜 이런 힘든 연수가 있는 학교를 고르셨나요?」⇒「일본어 교사 양성과정에서의 선배 수업을 보고, 『저런 수업으로 교단에 서도 되는걸까?』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. 저는 어찌돼도 상관없으니 교단에 서고 싶은게 아니라, 제가 납득할 수 있는 수업을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자신을 가지고 학생들 앞에 서고 싶습니다. 그렇기 때문에 바로 일을 할 수 있는 학교에서 채용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.」
 
일본어학교 업계에서도 장래가 기대되는 인물이 있죠? ^^ 황금알이. 소중하게 부화시켜야죠. ㅎㅎ  

참고로, 우리학교 면접합격률은 30:1 황금알은 그리 간단하게 손에 잡을 수 없기 때문에 발견하기 쉽지 않습니다. 

하!지!만! 이렇게해서 10월학기는 안심. 학생들에게 질 좋은 수업을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.  

 

신입생 여러분~~~ 환영합니다!! 

재학생 여러분은 물론, 신입생 여러분~ 질 좋은 수업을 안심하고 받을 수 있는 여러분은 lucky~★
 
 자~아 이제, 내년 1월/4월학기를 준비해야겠죠?^^  황금알 찾기는 계속됩니다!!! 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- 2012.7.27 교무부장 와타나베